We create a bettertomorrow
국민 행복과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식품연구기관 K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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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증진
- 항 피부노화 식품소재 발굴 및 작용기작 규명
- 재래간장 유래 당화합물 합성 및 짠맛증강 활성평가
-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한 장내 미생물 분석
- 해양자원으로부터 수면유도 건강식품 소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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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먹거리 제공
- 항생제 내성균의 인체노출 확률 모델 개발 및 평가
- 테라헤르츠 분광/영상 기술기반 식품 이물질 실시간 탐지기술
- 에너지리사이클링 기술을 적용한 통합형 수배송 시스템 개발
-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건조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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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 쌀의 식미 및 감각 평가
- 해조류 가공식품 개발
- 기능성 소재의 환경 친화적 추출기술 개발
- 수확 후 관리기술 및 고부가가치 가공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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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연구분야
- 전통식품의 역사, 과학적 근거기반 콘텐츠 구축 및 활용
- 식품분야 국가지식 정보 활용시스템 구축
- 우리 술 전문가 양성교육
- 미얀마 농산물 수확 후 기술관리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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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식품연, AI-Native 조직 전환을 위한 AI 선도 인력 육성
식품연, AI-Native 조직 전환을 위한 AI 선도 인력 육성 - 연구·행정 전 분야 AI 역량 내재화로 ‘지능형 업무 환경’ 구축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연구·행정 업무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8월 11일 ‘AI 선도 인력(COPAIN) 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에 나섰다. [COPAIN 1기 발대식 현장 사진] ‘COPAIN(코파인)’은 연구원 전용 AI 협업 플랫폼 ‘COPAI’와 ‘사람 인(人)’의 합성어로, 직무 전문성과 AI 활용 역량을 갖추고 조직의 AX를 주도하는 핵심 인력을 의미한다. 식품연은 향후 3년간 총 30명의 AI 선도 인력을 단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이번 1기에는 연구·행정부서에서 선발된 10명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COPAI를 활용해 실제 현업 과제를 수행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Prompt (프롬프트), Skills (스킬), MCP (Model Context Protocol) 기반 AI 도구를 직접 개발한다. 개발된 도구는 연구원 AI 포털 ‘COPAION’에 등록해 전 직원이 공유·재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식품연 안기택 박사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연구·행정 인프라”라며 “이번 COPAIN 육성을 통해 현업 중심의 AI 적용 사례를 빠르게 축적함으로써 연구원이 세계적인 수준의 AI-Native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AI 도구 개발·확산의 지속 가능한 AX 선순환 체계]
2026. 8. 19 -
보도자료
초가공식품 시대, 국내 첫 클린라벨 가공식품 단체표준 마련
“초가공식품 시대, 국내 첫 클린라벨 가공식품 단체표준 마련” - 식품연,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식품 인증제도 본격화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국내 최초의 ‘클린라벨 가공식품 단체표준(SPS-H-KLA-0001:2026)’을 개발했다. 이번 표준은 클린라벨 가공식품의 정의부터 원료기준, 제조공정, 품질관리, 시험방법, 표시기준까지 종합적인 관리체계를 제시했다. [클린라벨 가공식품 단체표준 심벌] 그동안 국내에서는 ‘클린라벨(Clean Label)’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음에도 이를 판단할 객관적인 기준이 없어 소비자와 기업 모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식품연은 화학적 합성 식품첨가물의 사용을 배제하고 원재료 중심의 제조원칙을 적용하는 한편, 주요 식품첨가물에 대한 시험방법과 판정기준을 마련했다. 또한 원료에서 자연적으로 유래할 수 있는 성분에 대해서는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인정할 수 있는 ‘천연유래 인정 기준’을 마련했다. [클린라벨 가공식품 주요 관리기준] 이번 표준은 과자·빵·음료·장류·소스류를 비롯해 햄·소시지·유제품·수산가공품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적용할 수 있어 기업의 품질관리와 국내 클린라벨 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 소비자 신뢰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연 최윤상 박사는 “최근 소비자는 맛뿐 아니라 제조 과정과 원재료까지 중요하게 살펴보고 있다”며 “이번 단체표준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이자 국내 식품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 8. 18 -
보도자료
식품연, 데이터와 AI로 '식품주권 강화' 승부수
식품연, 데이터와 AI로 ‘식품주권 강화’ 승부수 - 데이터와 산업생태계를 연결하는 국가 혁신 플랫폼 구축 나서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식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식품주권 강화를 위해 AI가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ready 데이터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AI-ready 데이터 체계 모식도] 식품연은 연구 과정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메타데이터 자동 생성, 데이터 품질 검증, 안전한 공유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개발 중인 AI 기반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은 산업계가 필요한 데이터를 자동 진단·표준화해 제공하고, 민감 데이터는 합성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부족한 데이터는 과학적 기계학습(SciML) 기반 예측모델로 보완해 연구개발의 시간과 비용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연은 연구데이터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국가 혁신 플랫폼 구축을 통해 공공데이터 활용을 확대하고, 중소·중견 식품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푸드테크 산업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계획이다. 함상욱 전략기획본부장은 "식품산업의 미래 경쟁력은 AI와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달려 있다"며 "식품AI와 공공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이 식품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가 혁신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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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식품연, AI-Native 조직 전환을 위한 AI 선도 인력 육성
식품연, AI-Native 조직 전환을 위한 AI 선도 인력 육성 - 연구·행정 전 분야 AI 역량 내재화로 ‘지능형 업무 환경’ 구축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연구·행정 업무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8월 11일 ‘AI 선도 인력(COPAIN) 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에 나섰다. [COPAIN 1기 발대식 현장 사진] ‘COPAIN(코파인)’은 연구원 전용 AI 협업 플랫폼 ‘COPAI’와 ‘사람 인(人)’의 합성어로, 직무 전문성과 AI 활용 역량을 갖추고 조직의 AX를 주도하는 핵심 인력을 의미한다. 식품연은 향후 3년간 총 30명의 AI 선도 인력을 단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이번 1기에는 연구·행정부서에서 선발된 10명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COPAI를 활용해 실제 현업 과제를 수행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Prompt (프롬프트), Skills (스킬), MCP (Model Context Protocol) 기반 AI 도구를 직접 개발한다. 개발된 도구는 연구원 AI 포털 ‘COPAION’에 등록해 전 직원이 공유·재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식품연 안기택 박사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연구·행정 인프라”라며 “이번 COPAIN 육성을 통해 현업 중심의 AI 적용 사례를 빠르게 축적함으로써 연구원이 세계적인 수준의 AI-Native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AI 도구 개발·확산의 지속 가능한 AX 선순환 체계]
2026. 8. 19 -
보도자료
초가공식품 시대, 국내 첫 클린라벨 가공식품 단체표준 마련
“초가공식품 시대, 국내 첫 클린라벨 가공식품 단체표준 마련” - 식품연,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식품 인증제도 본격화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국내 최초의 ‘클린라벨 가공식품 단체표준(SPS-H-KLA-0001:2026)’을 개발했다. 이번 표준은 클린라벨 가공식품의 정의부터 원료기준, 제조공정, 품질관리, 시험방법, 표시기준까지 종합적인 관리체계를 제시했다. [클린라벨 가공식품 단체표준 심벌] 그동안 국내에서는 ‘클린라벨(Clean Label)’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음에도 이를 판단할 객관적인 기준이 없어 소비자와 기업 모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식품연은 화학적 합성 식품첨가물의 사용을 배제하고 원재료 중심의 제조원칙을 적용하는 한편, 주요 식품첨가물에 대한 시험방법과 판정기준을 마련했다. 또한 원료에서 자연적으로 유래할 수 있는 성분에 대해서는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인정할 수 있는 ‘천연유래 인정 기준’을 마련했다. [클린라벨 가공식품 주요 관리기준] 이번 표준은 과자·빵·음료·장류·소스류를 비롯해 햄·소시지·유제품·수산가공품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적용할 수 있어 기업의 품질관리와 국내 클린라벨 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 소비자 신뢰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연 최윤상 박사는 “최근 소비자는 맛뿐 아니라 제조 과정과 원재료까지 중요하게 살펴보고 있다”며 “이번 단체표준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이자 국내 식품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 8. 18 -
보도자료
식품연, 데이터와 AI로 '식품주권 강화' 승부수
식품연, 데이터와 AI로 ‘식품주권 강화’ 승부수 - 데이터와 산업생태계를 연결하는 국가 혁신 플랫폼 구축 나서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식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식품주권 강화를 위해 AI가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ready 데이터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AI-ready 데이터 체계 모식도] 식품연은 연구 과정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메타데이터 자동 생성, 데이터 품질 검증, 안전한 공유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개발 중인 AI 기반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은 산업계가 필요한 데이터를 자동 진단·표준화해 제공하고, 민감 데이터는 합성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부족한 데이터는 과학적 기계학습(SciML) 기반 예측모델로 보완해 연구개발의 시간과 비용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연은 연구데이터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국가 혁신 플랫폼 구축을 통해 공공데이터 활용을 확대하고, 중소·중견 식품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푸드테크 산업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계획이다. 함상욱 전략기획본부장은 "식품산업의 미래 경쟁력은 AI와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달려 있다"며 "식품AI와 공공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이 식품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가 혁신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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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정보
2026년 제2차 비정규직(기간제 근로자) 채용 공고
지원서 작성 세부사항은 첨부된 공고문 및 직무기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서 제출 시 제출서류는 'PDF'형식으로 업로드하시기 바랍니다.
2026. 8. 6 -
채용정보
2026년 제1차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채용 최종 합격자 통지
2026년 제1차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채용 최종 합격자를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안내사항을 충분히 숙지하신 후 인재개발실(063-219-9197)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6. 7. 29 -
채용정보
2026년 제1차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채용 연구직 3단계 전형, 무기계약직(공무직) 2단계 전형 결과 합격자 및 예비합격자 안내
2026년 제1차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채용 정규직(연구직) 3단계 심층면접전형, 무기계약직(공무직) 2단계 면접전형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안내사항을 충분히 숙지하신 후 인재개발실(063-219-9197)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6. 7. 10
Food technology
건강 한국 실현에 기여하는 세계 수준의 식품 연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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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연구개발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KFRI
우리가 내일을 연구하는 이유는
바로 당신입니다한국식품연구원이 국민 행복과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식품연구기관으로
오시는길
국민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식품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