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create a bettertomorrow
국민 행복과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식품연구기관 K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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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증진
- 항 피부노화 식품소재 발굴 및 작용기작 규명
- 재래간장 유래 당화합물 합성 및 짠맛증강 활성평가
-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한 장내 미생물 분석
- 해양자원으로부터 수면유도 건강식품 소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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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먹거리 제공
- 항생제 내성균의 인체노출 확률 모델 개발 및 평가
- 테라헤르츠 분광/영상 기술기반 식품 이물질 실시간 탐지기술
- 에너지리사이클링 기술을 적용한 통합형 수배송 시스템 개발
-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건조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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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 쌀의 식미 및 감각 평가
- 해조류 가공식품 개발
- 기능성 소재의 환경 친화적 추출기술 개발
- 수확 후 관리기술 및 고부가가치 가공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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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연구분야
- 전통식품의 역사, 과학적 근거기반 콘텐츠 구축 및 활용
- 식품분야 국가지식 정보 활용시스템 구축
- 우리 술 전문가 양성교육
- 미얀마 농산물 수확 후 기술관리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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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정보
2025년 제2차 장애인(기간제근로자/제한경쟁) 채용 2단계 전형 결과 안내
2025년 제2차 장애인(기간제근로자) 채용 2단계 면접전형 결과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안내사항을 충분히 숙지하신 후 인재개발실(063-219-921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합격자 구비 서류 중 반명함판 사진(JPEG 파일)의 경우 recruit@kfri.re.kr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 1. 26 -
보도자료
식품 평가는 이제 비대면으로
식품 평가는 이제 '비대면'으로 - 식품연, 체계적 비대면 소비자 평가 가이드라인 제시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식품의 감각(관능)평가를 비대면으로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소비자 평가 방법을 개발하고, 이를 현장에서 바로 활용 수 있도록 정리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소비자가 실제로 제품을 섭취하고 의견을 밝히는 감각(관능)평가는 신제품 개발과 출시 전 검증의 핵심 단계다. 기존 평가는 소비자가 특정 장소를 방문해 시식·설문하는 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그 결과는 제품 개발 및 상용화 의사결정의 중요한 근거가 되어 왔다. 그러나 HMR(가정간편식) 등 소비자가 직접 조리에 관여하는 제품이 늘면서, 실제 가정 환경을 반영한 실사용 기반 평가에 대한 국내외 식품기업의 수요가 커졌다. 이에 식품연은 소비자와 대면 접점 없이도 더 넓고 다양한 소비자를 모집·평가할 수 있는 비대면 감각평가 체계를 구축해 왔다. 비대면 소비자 평가는 평가용 제품을 가정으로 배송하고 소비자가 실제 섭취 환경에서 시의성 있게 평가한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다. 특히 조리·준비 과정이 중요한 HMR과 밀키트의 경우, 실제 사용 맥락을 반영한 생생한 소비자 의견을 확보할 수 있다. 연구팀은 온라인 미팅 프로그램을 활용해 10명 내외의 소비자 패널을 동시에 통제·진행하는 방식을 개발했으며, 소비자들은 연구자의 안내에 따라 평가 시료를 직접 준비·섭취·응답하였다. 연구 결과, 이러한 비대면 평가는 전통적 대면 평가와 유사한 수준의 결과를 보여, 전국적으로 분산된 패널이나 특정 소비자군을 대상으로 효율적으로 제품을 검증할 수 있는 실용적 대안임이 확인되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식품과학 분야 국제 최상위 학술지인 ‘식품 연구 국제(Food Research International)’에 게재되어 연구의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연구팀은 산업계 실무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소비자 평가 가이드라인」을 발간하여, 설계–패널 모집–시료 준비·배송–진행–데이터 수집에 이르는 전 과정을 표준화했다. 현재 연구팀은 태국 까셋삿대학교, 베트남 호치민시 과학기술대학교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비대면 소비자 평가 방식의 국제 적용 가능성도 검증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식품기업이 K-푸드의 글로벌화 과정에서 현지 소비자의 실제 의견을 더욱 민첩하고 경제적으로 수집·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연 곽한섭 박사는 “이번 비대면 소비자 평가 방법의 개발은 제품 개발 단계에서 보다 폭넓은 소비자 검증을 가능하게 해, 향후 K-푸드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 현지 소비자의 의견을 손쉽고 비용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6. 1. 23 -
보도자료
무청, 알고 보니 '장 건강' 특급 도우미
무청, 알고 보니 '장 건강' 특급 도우미 - 식품연, 무청의 장 건강과 항비만 효능 입증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한식의 주요 재료인 ‘무청(무 잎, Raphanus sativus L.)’이 장 건강을 증진하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천연 프리바이오틱 소재로 활용될 가능성을 전임상과 임상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장 건강은 최근 식습관 변화와 장내 미생물 불균형으로 인해 현대인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장 상피세포 사이 결합이 느슨해지면서 장벽 기능이 약화되고, 그 결과 유해물질이나 독소가 체내로 유입되어 염증과 대사질환을 유발하는 이른바 ‘장누수증후군(Leaky Gut Syndrome)’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전략이 대두되고 있다. 무청은 지역과 품종에 따라 잎의 모양과 색이 다르지만, 폴리페놀·글루코시놀레이트·다당류 등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가 보고되어 왔다. 연구팀은 무청 추출물을 고지방식이로 비만을 유도한 실험쥐에 투여한 결과, 체중 증가가 억제되고 장내 유해효소 활성이 낮아져 장내 투과성이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무청 속 다당류 성분이 장내 유익균 증식을 촉진하고 단쇄지방산 생성을 증가시켜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프리바이오틱 기능을 수행함을 밝혔다. 무청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카페오일말릭산(caffeoylmalic acid)은 계절에 따라 함량이 달라지는데, 가을에 수확한 무청이 봄 무청보다 항비만 효과가 우수한 것은 이 카페오일말릭산의 함량이 가을 무청에서 더 많이 함유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하였다. 가을에 수확한 무청이 맛 뿐만 아니라 기능적 우수성도 뛰어남을 입증한 것이다. 이는 전통 식재료의 기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단순한 식품 부산물이 아닌 건강기능 소재로서 무청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 결과다. 식품연에서 여러 논문을 통해 밝힌 연구 결과들은, 무청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다당류 성분들이 장내 유해효소 활성을 낮추어 장벽 기능을 강화하고 내독소의 체내 유입을 줄임으로써 장누수증후군 예방과 대사성 질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제시한다. 무청 소재의 인체적용시험에서 이들 결과에 대한 유효성을 확보하였고,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대량생산 및 사업화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무청이 천연 프리바이오틱으로 부상함에 따라, 버려지던 잎 부위를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로 전환함으로써 국산 농산물의 활용도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 나아가 글로벌 K-기능성 식품 산업 진출이 기대된다. 식품연 박호영 박사는 “무청은 더 이상 버려지는 잎이 아니라, 장 건강 개선과 비만·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친환경 천연소재”라며 “국민 건강증진과 함께 K-food의 세계 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논문 표지-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
2026.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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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통합명부 공개
건설기술진흥법 제62조 및 동법 시행령 제100조의2,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수행지침' 제18조제5항에 따라 우리 연구원에서 시행하는 건설공사의 안전점검 수행기관 통합명부를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2026. 1. 16 -
공지사항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공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 종합청렴도 3등급 ○ 청렴체감도 3등급 ○ 청렴노력도 3등급
2025. 12. 30 -
공지사항
한국식품연구원 2025년 4분기 친인척 채용인원 공지
2025.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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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식품 평가는 이제 비대면으로
식품 평가는 이제 '비대면'으로 - 식품연, 체계적 비대면 소비자 평가 가이드라인 제시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식품의 감각(관능)평가를 비대면으로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소비자 평가 방법을 개발하고, 이를 현장에서 바로 활용 수 있도록 정리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소비자가 실제로 제품을 섭취하고 의견을 밝히는 감각(관능)평가는 신제품 개발과 출시 전 검증의 핵심 단계다. 기존 평가는 소비자가 특정 장소를 방문해 시식·설문하는 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그 결과는 제품 개발 및 상용화 의사결정의 중요한 근거가 되어 왔다. 그러나 HMR(가정간편식) 등 소비자가 직접 조리에 관여하는 제품이 늘면서, 실제 가정 환경을 반영한 실사용 기반 평가에 대한 국내외 식품기업의 수요가 커졌다. 이에 식품연은 소비자와 대면 접점 없이도 더 넓고 다양한 소비자를 모집·평가할 수 있는 비대면 감각평가 체계를 구축해 왔다. 비대면 소비자 평가는 평가용 제품을 가정으로 배송하고 소비자가 실제 섭취 환경에서 시의성 있게 평가한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다. 특히 조리·준비 과정이 중요한 HMR과 밀키트의 경우, 실제 사용 맥락을 반영한 생생한 소비자 의견을 확보할 수 있다. 연구팀은 온라인 미팅 프로그램을 활용해 10명 내외의 소비자 패널을 동시에 통제·진행하는 방식을 개발했으며, 소비자들은 연구자의 안내에 따라 평가 시료를 직접 준비·섭취·응답하였다. 연구 결과, 이러한 비대면 평가는 전통적 대면 평가와 유사한 수준의 결과를 보여, 전국적으로 분산된 패널이나 특정 소비자군을 대상으로 효율적으로 제품을 검증할 수 있는 실용적 대안임이 확인되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식품과학 분야 국제 최상위 학술지인 ‘식품 연구 국제(Food Research International)’에 게재되어 연구의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연구팀은 산업계 실무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소비자 평가 가이드라인」을 발간하여, 설계–패널 모집–시료 준비·배송–진행–데이터 수집에 이르는 전 과정을 표준화했다. 현재 연구팀은 태국 까셋삿대학교, 베트남 호치민시 과학기술대학교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비대면 소비자 평가 방식의 국제 적용 가능성도 검증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식품기업이 K-푸드의 글로벌화 과정에서 현지 소비자의 실제 의견을 더욱 민첩하고 경제적으로 수집·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연 곽한섭 박사는 “이번 비대면 소비자 평가 방법의 개발은 제품 개발 단계에서 보다 폭넓은 소비자 검증을 가능하게 해, 향후 K-푸드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 현지 소비자의 의견을 손쉽고 비용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6. 1. 23 -
보도자료
무청, 알고 보니 '장 건강' 특급 도우미
무청, 알고 보니 '장 건강' 특급 도우미 - 식품연, 무청의 장 건강과 항비만 효능 입증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한식의 주요 재료인 ‘무청(무 잎, Raphanus sativus L.)’이 장 건강을 증진하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천연 프리바이오틱 소재로 활용될 가능성을 전임상과 임상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장 건강은 최근 식습관 변화와 장내 미생물 불균형으로 인해 현대인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장 상피세포 사이 결합이 느슨해지면서 장벽 기능이 약화되고, 그 결과 유해물질이나 독소가 체내로 유입되어 염증과 대사질환을 유발하는 이른바 ‘장누수증후군(Leaky Gut Syndrome)’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전략이 대두되고 있다. 무청은 지역과 품종에 따라 잎의 모양과 색이 다르지만, 폴리페놀·글루코시놀레이트·다당류 등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가 보고되어 왔다. 연구팀은 무청 추출물을 고지방식이로 비만을 유도한 실험쥐에 투여한 결과, 체중 증가가 억제되고 장내 유해효소 활성이 낮아져 장내 투과성이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무청 속 다당류 성분이 장내 유익균 증식을 촉진하고 단쇄지방산 생성을 증가시켜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프리바이오틱 기능을 수행함을 밝혔다. 무청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카페오일말릭산(caffeoylmalic acid)은 계절에 따라 함량이 달라지는데, 가을에 수확한 무청이 봄 무청보다 항비만 효과가 우수한 것은 이 카페오일말릭산의 함량이 가을 무청에서 더 많이 함유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하였다. 가을에 수확한 무청이 맛 뿐만 아니라 기능적 우수성도 뛰어남을 입증한 것이다. 이는 전통 식재료의 기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단순한 식품 부산물이 아닌 건강기능 소재로서 무청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 결과다. 식품연에서 여러 논문을 통해 밝힌 연구 결과들은, 무청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다당류 성분들이 장내 유해효소 활성을 낮추어 장벽 기능을 강화하고 내독소의 체내 유입을 줄임으로써 장누수증후군 예방과 대사성 질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제시한다. 무청 소재의 인체적용시험에서 이들 결과에 대한 유효성을 확보하였고,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대량생산 및 사업화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무청이 천연 프리바이오틱으로 부상함에 따라, 버려지던 잎 부위를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로 전환함으로써 국산 농산물의 활용도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 나아가 글로벌 K-기능성 식품 산업 진출이 기대된다. 식품연 박호영 박사는 “무청은 더 이상 버려지는 잎이 아니라, 장 건강 개선과 비만·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친환경 천연소재”라며 “국민 건강증진과 함께 K-food의 세계 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논문 표지-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
2026. 1. 23 -
보도자료
“이건 합격, 저건 불합격” 똑똑해진 품질관리
“이건 합격, 저건 불합격” 똑똑해진 품질관리 - 식품연,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해법 제시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중소 식품기업을 위한 스마트 품질관리 기술 3종을 개발하고, 이를 현장에 효과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제시했다. 이번 성과는 중소기업의 품질관리 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동시에 대기업과의 생산성 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산업에서 품질관리는 기업의 신뢰도와 소비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분야이지만, 특히 중소기업들은 전문 인력 확보의 어려움과 비용 부담으로 인해 품질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식품연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전문가 수준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스마트 품질검사 기술 3종과 해당 기술을 쉽게 사용하기 위한 스마트 품질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특히, 중소기업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아 현장에서 쉽게 활용하지 못한다는 점을 착안하여, 직관적인 스마트 품질관리 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개발하여 개발된 인공지능 기반 품질검사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개발된 기술은 미생물 검사 자동화 기술, 식품 크기·형태 측정 기술, 색상 기반 품질 검사 기술로 구성되어 있다. 미생물 검사 자동화 기술은 현미경 영상의 픽셀 인식을 통해 식품과 미생물을 분리 검출하며, 기존 대비 8배 단축한다. 식품 크기·형태 측정 기술은 영상 데이터의 픽셀 인식으로 치수를 자동 계산하여 빠르고 일관되게 식품의 규격을 측정한다. 마지막으로 색상 기반 품질 검사 기술은 영상에서 색상 정보를 추출해 고가 장비 없이 보급형 카메라로도 정밀한 색상 분석이 가능하다. 이러한 스마트 품질관리 기술의 도입으로 중소기업들은 검사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품질 균일성을 높일 수 있으며, 비용 효율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식품연은 단순한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이 기술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요기업 맞춤형 지원 체계를 단계별로 구분하여 지원하고 있다. 먼저 1단계 애로기술 해결 상담에서는 개별 기업의 품질관리 현황과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2단계 수요기업 맞춤형 기술 도입 지원에서는 기업별 특성에 맞는 스마트 품질기술을 선별하여 도입을 지원하며, 3단계 현업 기술 도입 및 활용 지원에서는 도입된 기술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지원과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성과는 중소기업의 인력부족과 품질관리 효율화 문제에 대해 실현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들은 전문 인력 의존도를 줄이면서도 품질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제품 경쟁력 강화와 운영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업솔루션연구센터 최영민 센터장은 “앞으로도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AI 기술 도입 장벽을 낮추고, 현장 친화적 스마트 품질관리 솔루션을 지속 제공하여 국내 식품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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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정보
2025년 제2차 장애인(기간제근로자/제한경쟁) 채용 2단계 전형 결과 안내
2025년 제2차 장애인(기간제근로자) 채용 2단계 면접전형 결과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안내사항을 충분히 숙지하신 후 인재개발실(063-219-921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합격자 구비 서류 중 반명함판 사진(JPEG 파일)의 경우 recruit@kfri.re.kr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 1. 26 -
채용정보
2025년 제2차 장애인(기간제근로자/제한경쟁) 채용 1단계 전형 결과 및 2단계 전형 안내
2025년 제2차 장애인(기간제근로자) 채용 1단계 서류전형 결과 및 2단계 면접전형 계획을 안내 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안내사항을 충분히 숙지하신 후 인재개발실(063-219-921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6. 1. 19 -
채용정보
2025년 제2차 비정규직(기간제 근로자) 채용 최종 합격자 안내(A1~A3, B2)
2025년 제2차 비정규직 채용 A1~A3, B2 분야 최종 합격자를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안내사항을 충분히 숙지하신 후 인재개발실(063-219-921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5. 12. 29
Food technology
건강 한국 실현에 기여하는 세계 수준의 식품 연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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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연구개발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KFRI
우리가 내일을 연구하는 이유는
바로 당신입니다한국식품연구원이 국민 행복과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식품연구기관으로
오시는길
국민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식품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