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검색으로 간편하게 원하는
한국식품연구원의 정보를 찾아보세요

    Notification Divisions

    건강한국 실현에 기여하는 글로벌 식품연구기관
    그 비전을 위해 한국식품연구원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갑니다.

    보도자료

    알림공간보도자료

    식품연, AI-Native 조직 전환을 위한 AI 선도 인력 육성

    작성자
    이재형
    등록일
    2026-08-19
    조회
    32

    식품연, AI-Native 조직 전환을 위한 AI 선도 인력 육성

    - 연구·행정 전 분야 AI 역량 내재화로 지능형 업무 환경구축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연구·행정 업무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8월 11일 ‘AI 선도 인력(COPAIN) 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에 나섰다.

    [COPAIN 1기 발대식 현장 사진]

    ‘COPAIN(코파인)’은 연구원 전용 AI 협업 플랫폼 ‘COPAI’와 ‘사람 인(人)’의 합성어로, 직무 전문성과 AI 활용 역량을 갖추고 조직의 AX를 주도하는 핵심 인력을 의미한다. 식품연은 향후 3년간 총 30명의 AI 선도 인력을 단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이번 1기에는 연구·행정부서에서 선발된 10명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COPAI를 활용해 실제 현업 과제를 수행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Prompt (프롬프트), Skills (스킬), MCP (Model Context Protocol) 기반 AI 도구를 직접 개발한다. 개발된 도구는 연구원 AI 포털 ‘COPAION’에 등록해 전 직원이 공유·재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식품연 안기택 박사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연구·행정 인프라”라며 “이번 COPAIN 육성을 통해 현업 중심의 AI 적용 사례를 빠르게 축적함으로써 연구원이 세계적인 수준의 AI-Native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AI 도구 개발·확산의 지속 가능한 AX 선순환 체계]
    첨부파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