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홈
- 알림공간
- 보도자료
식품연, K-푸드 할랄·비건 시장 진출 돕는다
- 작성자
- 이재형
- 등록일
- 2026-10-15
- 조회
- 19
식품연, K-푸드 할랄·비건 시장 진출 돕는다
- 11월 5~6일 수출기업 대상 현장 맞춤형 교육 개최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국내 식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현장 맞춤형 할랄·비건 교육’을 오는 11월 5일과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의 「해외식품인증지원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해외시장의 현지 전문가를 초청해 국내 식품기업의 할랄·비건 시장 진출에 필요한 인증제도와 규제, 수출 전략 등 실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5일 열리는 ‘현장 맞춤형 할랄 교육’에서는 인도네시아와 아랍에미리트(UAE)의 할랄 제도 및 주요 규제사항, 기업 대응 전략을 비롯해 할랄 인증 취득 실무와 기업 지원사업 등을 소개한다.
11월 6일 열리는 ‘현장 맞춤형 비건 교육’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비건 시장 동향 및 수출 전략, 비건 인증 절차, 대체식품 기술혁신과 지식재산(IP) 전략 등을 안내한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및 관계자는 식품연 해외식품인증정보포털(www.foodcerti.or.kr) 공지사항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식품연 이현성 K-푸드수출지원센터장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국가와 시장별로 다른 인증과 규제, 유통환경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국내 식품기업이 할랄·비건 시장에 대한 이해와 수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